휴대폰이 잃어버린 태그를 화살표로 가리키고, 주머니 속 휴대폰으로 차 문이 열린다. 그 뒤에는 몇 나노초짜리 펄스와 15.65 피코초 눈금의 시계, 그리고 “보내고, 답을 받고, 걸린 시간을 반으로 나누기”가 있다. 펄스와 대역폭, 499.2 MHz 채널과 −41.3 dBm/MHz 규제, 프레임과 STS, 양방향 거리 측정, 다중 경로와 첫 경로, 위상으로 재는 각도, 삼변 측량과 TDoA, FiRa 세션과 디지털 키까지. 원문 표준 대신 Android UWB 스택과 Decawave·Zephyr의 공개 코드, 공개 법령으로 값을 확인하고 그 코드의 시험 값으로 계산을 검증하며 배우는 UWB 교과서입니다.
아래층은 펄스와 프레임, 가운데는 시각을 찍어 거리와 각도를 재는 일, 위층은 그것들을 엮어 위치를 구하고 세션을 굴리는 일입니다. 층을 누르면 해당 장으로 갑니다.
이 책을 끝내면 아래 숫자가 왜 그 값인지, 서로 어떻게 얽혀 있는지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모두 공개 코드나 공개 법령, 그것으로 검증한 계산에서 확인한 값입니다.
수식이나 전문 지식 없이도 따라올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각 장은 같은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는 것이 가장 좋지만, 관심사에 따라 골라 읽어도 됩니다.
모든 장에 직접 조작하는 시뮬레이터가 들어 있습니다.
이 책은 ConnectivityBook 서재의 한 권이며, 구성과 설명 방식은 Books · 인터랙티브 교과서 시리즈를 따릅니다. UWB를 깨우는 BLE는 BluetoothBook, 같은 6 GHz를 나눠 쓰는 와이파이는 WiFiBook과 함께 읽으면 좋습니다.